소셜 딜레마
(THE SOCIAL DILEMMA, 2020)

 

장르|다큐멘터리
감독|제프 올롭스키
등급|15세 관람가

 

줄거리

스마트폰 속 새로운 사회 소셜 네트워크(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쉽고 편리하게 사람들의 소통을 돕도록 만들어졌으나, 어느새 몰입, 집착, 중독을 넘어 그보다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가 사용자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오류’나 ‘부작용’도 아닌,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기술의 본질임을 고발합니다.

 

감상 포인트

이 영화는 기술의 발전에서 야기된 문제점을 고발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윤리적 책임과 사용자 개인의 주의를 촉구하고, 몇 가지 대안을 제시합니다. 반면 이러한 문제들-몰입과 중독, 잠재의식과 세계관의 문제-에 대한 유일한 대안은, 곧 해결책은 오직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력과 통찰력, 분별력, 창의력, 변증력뿐임을 잊지 마세요!

 

Watcher가 되자![주의해야 할 지점]

1. SNS를 사용하던 아일라는 자신의 사진에 달린 댓글을 볼 때 어떤 모습을 보였나요?

→ 다른 사람의 말로 만족하기도 했지만 금방 좌절하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좌절과 두려움에 대하여 뭐라고 하는지 살펴보세요.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찬양합니다. 내가 하나님만 의지하니, 나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나에게 감히 어찌하겠습니까? 시편 56편 4절 새번역

 

2. 벤에게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 지능 기계들이 벤에 대하여 나눈 대화를 살펴보세요.

→ “피트(인공 지능이 추천하는 것)가 벤한테 진실로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어?”
(당연하다는 듯이) “아니!”

성경은 이처럼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빼앗아 가는 세상 정신에 대하여 뭐라고 경고하나요?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 새번역

 

3. 일주일 동안 스마트폰 사용을 참으려다 다시 스마트폰에 빠져들게 되는 벤은 결국 어떤 모습을 보였나요?

*다음 영화

→ 여러 가지 정보에 휘둘려 마음과 생각을 빼앗기고, 무의식조차 바뀌었다.

세상이 빼앗아 가는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대하여 성경은 뭐라고 경고하나요?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잠언 4장 23절 새번역

 

4. SNS를 만들었던 제작자들은 인터뷰를 통해 SNS를 만든 의도를 뭐라고 이야기하나요?

*네이버 영화

→ “오늘날의 10대가 ‘좋아요’를 덜 받아서 우울해하는 것이나 정치적 분극화를 야기하는 건 우리의 의도가 아니었어요. 세상에 긍정과 사랑을‎ 퍼트리는 게 목표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자신들의 (그럴싸한) 선한 기준, 미혹의 영과 진리의 영을 구별할 수 있는 비결을 말씀을 통해 살펴보세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난 영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대자의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이 세상에 벌써 와 있습니다. 자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요한1서 4장 2~4절 새번역

 

Guide가 되자

5. SNS를 운영하는 기업은 무엇을 목표로 한다고 영화는 말하고 하나요?

*네이버 영화

→ “당신의 행동을 바꾸고 사고방식과 정체성을 바꾸는 거예요. 아주 점진적인 변화예요, 누군가에게 천만 달러를 받고 세상을 원하는 방향으로 1% 바꿔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은 끊임없이 그리고 은밀하게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빼앗으려 합니다. 이러한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보아라,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자기 집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복음 16장 31~33절 새번역

 

6. 영화는 지금 SNS의 가장 위험한 부분은 무엇이라 경고하나요?

→ 사용자를 더욱더 오랜 시간 SNS에 잡아 두기 위해, (하나님의) 옳고 그름의 기준과 상관없이 욕망을 자극하고 관심을 끌어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사고에 빠지도록 만든다.

아무런 고민 없이 무분별이 받아들여서도 안 되겠지만 이러한 두려운 상황에 대하여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성경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 새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