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사역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면하는 기쁨

하와이 코너스톤 한인 침례교회 구제영 목사님

N세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따뜻한 배려 구제영 목사 (하와이 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   지상낙원이라는 하와이에서 흠스 사역이 시작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은혜였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풍토병과 싸우며 오랜 시간 선교하던 제가 하와이에서 한인 목회를 하며 알게 된 흠스는 N세대를 위한 부모들의 준비라기보다는 이 ... Read more...

뉴저지 가나안 한인교회 김연화 사모님

직면을 경험한 어머니는 자녀의 아픔을 담당하게 됩니다 김연화 사모 (뉴저지 가나안 한인교회)   흠스의 리더는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으면 됩니다. 참여자는 낫고자 하는 갈망만 있으면 됩니다. 사모하는 두세 사람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생활 29년, 개척 교회를 섬긴 지 25년 만에 흠스를 접하게 되었지요. 속상해도 갈 곳이 없고,... Read more...

버지니아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이승수 SD님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뜻을 알아가는 영적인 시각 이승수 SD (버지니아 갈보리 비전교회)   아내와의 관계, 자녀들과의 관계가 무척 어려웠을 때, 엉클어지고 헤집어진 관계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난감한 순간에 버지니아에서 처음 열리는 흠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하나님의 백성들과의 관계 가운데 성령님께서 개입해 주셨는데, 저를 향해 오래 참아주신 사랑의 하나님, 그분의 은혜라고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감사하는 마... Read more...

한광교회 차은일 목사님

목회자를 돕는 면에서 얼마나 좋은 사역인지 차은일 목사 (한광교회)   목회현장의 최일선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상태에서 흠스를 통해 얻은 실질적인 유익 두 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자녀나 주일학교 학생들을 돕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된 사역이었는데 오히려 흠스에 참가한 부모와 교사 자신들의 상처가 먼저 치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 Read more...

볼티모어 정송석 장로님

가장 성경적인 방법으로 치유하게 하셨습니다 정송석 장로 (미국 볼티모어 흠스)   저와 제 아내는 40년 전 미국에 이민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부인과 의사로 개업해 이민 사회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이제는 자식에게 병원을 물려주고 마지막 노년을 교회와 주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6년 전 신상언 선교사님... Read more...

동해교회 김영옥 사모님

복음적이면서도 각 교회에 적용하기 쉬운 흠스 김영옥 사모 (동해교회)   제가 흠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은 강원도 지역의 목회자 사모 모임에서 흠스 사역을 하고 난 이후였습니다. 그때 사모님들 안에 흠스를 통해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편을 내조하고 성도를 섬기는 사모님들이 이 사역을 통해 감사와 찬양의 물결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저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흠스를 우리 교회 안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