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사역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면하는 기쁨

직면을 통해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르신 은혜

너무나 부끄러운, 민낯의 기억을 내려놓기. 그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는 즐거움. 이 글에 못다 표현된 기고자의 가정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우리가 <생명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인데요. 우리 안에서 또한 우리 자녀를 하나님의 자유함으로 지키시며 빚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입맞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때에 우리의 공격당했었던 지친 영혼이 마치 ... Read more...

[개념정리 5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2

    <연합의 까닭>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청할 때 그 분의 계신 그곳, 하나님의 법과 언약이 있는 곳, 지성소로 나아가네. 주의 손의 은혜가 하늘의 별사탕처럼 부어지는 곳. 그곳에서 나는 주님과 친밀히 입술로 대면하네. 고집 세고, 우두커니 있었고, 어딘가에서 거절당해 자유를 꿈꾸던 나는 아이가 아버지에게 가듯, ... Read more...

영주 흠스 5기 직면 프랙티스 간증문

화창한 봄 햇살이 비치는 3월. 아직 약간 춥긴 한데요:) 연약히 피기 시작한 개나리꽃을 보셨나요? 이처럼 생명과 계절을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또한 한 가정에 부어주신 생수의 즐거움을 목격하는 일이, 개나리꽃을 보는 것만큼 반갑습니다. 흠스를 반복해서 하시길 권하고 있는데요. 새 빛을 주시는 하나님 안의 생명이 항상 새롭습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던 아픔을 다 아시는 분. 맹렬한 추위 끝에 순하고 연한 봄 꽃잎이 피어나는 것처럼. 주님이 만지십니다. &nbs... Read more...

[개념정리 4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1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1 성막은 신비한 곳이나,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며 그것을 그 모형에 담겨진 비밀을 이해할 때 우리가 간절히 사모하는 임재의 하나님을 예배로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곳, 그것이 기도가 되는 곳,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잠 12:14)’란 말씀으로 나의 성품이 하나님의 ... Read more...

“상처야 잘 가”를 읽고서

간호사형 교사란 무엇일까요? 직면을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회복을 경험한 뒤 그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 먼저는 아이들을 위해 회개하신 오주은 자매님, 안녕히 계신가요? 봄이 다가옵니다. 자신의 상처를 발견하며 그것을 하나님께로 가져가는 새 봄이 되는 것은 어떤가요? 회복된 나로 서는 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   "상처야 잘 가"를 ... Read more...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제는 은혜에 거함을 고백합니다. 그것을 고백하는 입술이 너무나 순결합니다. 그 깊은 은혜가 제게도 흘러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내가 너와 일대일로 대면할 그곳, 너를 은혜로 덮을 그곳 지성소로 오라. 그곳에서 내가 너를 향한 사랑으로 너를 덮을 것이라. 그곳에서부터 누리는 충만한 생명력, 그것이 주변으로도 흘러감을 느낍니다. 내 안엔 이제 주님을 창화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와 사귀기 원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뜨겁게 깨어나신 김유정 자매님을 소개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