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사역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면하는 기쁨

상처를 주었던 아버지, 아픔이었던 자녀들

눈에 눈물이 되었던 가족 풍경이 있나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내가 그곳에 있어야 할 이유, 내가 할 수 있는 일. 영으로 감동 받아서 보듬어 품을 새 힘을 얻습니다. 물론, 여전히 쓰라리지만 이제는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가슴에 우리가 우리 하늘 아버지를 품었듯, 사무치는 가족을 정말 사랑합니다.   ... Read more...

[개념정리 6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3

성막, 예배의 모형   하나님과의 연합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우리 됨이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할 수 있느냐,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 외의 모든 우상(자기 자신을 포함한)을 버리느냐의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연합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공의가 저희의 모든 불안과 두려움을 잠재웁니다. 숱한 괴로운 생각들, 판단들, 비판들, 열등감(또는 우월감)에서 자유해집니... Read more...

직면을 통해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르신 은혜

너무나 부끄러운, 민낯의 기억을 내려놓기. 그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는 즐거움. 이 글에 못다 표현된 기고자의 가정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우리가 <생명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인데요. 우리 안에서 또한 우리 자녀를 하나님의 자유함으로 지키시며 빚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입맞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때에 우리의 공격당했었던 지친 영혼이 마치 놀이동산에 나들이 나온 작은 아이를 볼 때처럼 하나님께 속한 흥얼거림을 내게 하지요:) 박... Read more...

[개념정리 5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2

    <연합의 까닭>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청할 때 그 분의 계신 그곳, 하나님의 법과 언약이 있는 곳, 지성소로 나아가네. 주의 손의 은혜가 하늘의 별사탕처럼 부어지는 곳. 그곳에서 나는 주님과 친밀히 입술로 대면하네. 고집 세고, 우두커니 있었고, 어딘가에서 거절당해 자유를 꿈꾸던 나는 아이가 아버지에게 가듯, ... Read more...

영주 흠스 5기 직면 프랙티스 간증문

화창한 봄 햇살이 비치는 3월. 아직 약간 춥긴 한데요:) 연약히 피기 시작한 개나리꽃을 보셨나요? 이처럼 생명과 계절을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또한 한 가정에 부어주신 생수의 즐거움을 목격하는 일이, 개나리꽃을 보는 것만큼 반갑습니다. 흠스를 반복해서 하시길 권하고 있는데요. 새 빛을 주시는 하나님 안의 생명이 항상 새롭습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던 아픔을 다 아시는 분. 맹... Read more...

[개념정리 4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1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1 성막은 신비한 곳이나,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며 그것을 그 모형에 담겨진 비밀을 이해할 때 우리가 간절히 사모하는 임재의 하나님을 예배로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곳, 그것이 기도가 되는 곳,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잠 12:14)’란 말씀으로 나의 성품이 하나님의 성품(nature)으로 교체되길 기도드리는 곳.(포도나무에 붙어있는 정체성으로 되돌아가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