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사역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면하는 기쁨

솔직하고 낮은 모습으로 직면한 하나님 앞의 나

솔직하고 낮은 모습으로 직면한 하나님 앞의 나    임혜정  (낮은울타리 강북 흠스 8기)     흠스가 시작되면서 가졌던 솔직한 심정… 강북 흠스 8기가 강북 지부에서 열린다고 생각했을 때, 예전에 흠스를 했고 네 번째의 흠스를 하는 것이어서 막연하거나 혼란스럽진 않았지만, 다른 때보다 부담스럽고 힘들었습니다. 야간 흠스이기도... Read more...

[개념정리 8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5

성도의 은혜는 예수 피를 힘입어 어디서나(anywhere) 하나님을 청하고(seek for), 내가 그 안에 그가 내 안에 사는 그 연합을 맛보아 살 수 있는 기쁨임을 선포합니다. 구약에서의 성막의 각 부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고, 죽으시고, 그리고 부활하심으로써 성취된 하나님의 언약인 그분 자체를 많이 빼닮아 있어요. 그래서 지성소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고 ... Read more...

<직면> 독후감

그리스도의 능력을 가지고 살라는 것은 저희에게 너무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친밀히 느끼게 되지만, 나와 멀리 있는 것 같은 그분에 관해 또 그분이 주신 능력으로 자녀를 양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낮은울타리는 회복 사역을 제안하고, 그리스도의 신령한 복을 5가지 JESUS POWER로 정리해 자녀 세대에게 흘려보내도록 지부 사역과 많은 콘텐츠 제작을 통해 사역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재 지부에서 열린 부모 회복 학교인 흠스의 수료자... Read more...

지성소예배 라이브

지성소 예배란? 직면을 하려면 안전한 장소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세상에서 안전한 장소는  주님의 임재가 경험되는 지성소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직면과 상담, 혹은 직면과 나눔을 혼동합니다.    직면이란  사람과 상담을 하거나 나눔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높이며 임재 가운데 한 ... Read more...

[개념정리 7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4

자신의 눈에 가을의 적막함이나 추운 공기가 있는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안으심과 주님을 향한 노래를 온몸에서 사모하시는지요? 그곳으로 나아가소서. 한 방(room). 오직 피(blood)로만 들어갈 수 있는…. 그곳에서 말씀하소서. 내가 적막하고 추운, 은혜가 필요한 자임을, 직면하소서. 하나님께서는 그 적막함과 추움을 쓸어 내어버리시기를 원하시며, 그렇기에 우리를... Read more...

상처를 주었던 아버지, 아픔이었던 자녀들

눈에 눈물이 되었던 가족 풍경이 있나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내가 그곳에 있어야 할 이유, 내가 할 수 있는 일. 영으로 감동 받아서 보듬어 품을 새 힘을 얻습니다. 물론, 여전히 쓰라리지만 이제는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가슴에 우리가 우리 하늘 아버지를 품었듯, 사무치는 가족을 정말 사랑합니다.   상처를 주었던 아버지, 아픔이었던 자녀들 - 하와이 흠스 2기 이문주(가명) &nbs... Read more...

[개념정리 6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3

성막, 예배의 모형   하나님과의 연합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우리 됨이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할 수 있느냐,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 외의 모든 우상(자기 자신을 포함한)을 버리느냐의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연합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공의가 저희의 모든 불안과 두려움을 잠재웁니다. 숱한 괴로운 생각들, 판단들, 비판들, 열등감(또는 우월감)에서 자유해집니... Read more...

직면을 통해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르신 은혜

너무나 부끄러운, 민낯의 기억을 내려놓기. 그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는 즐거움. 이 글에 못다 표현된 기고자의 가정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우리가 <생명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인데요. 우리 안에서 또한 우리 자녀를 하나님의 자유함으로 지키시며 빚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입맞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때에 우리의 공격당했었던 지친 영혼이 마치 ... Read more...

[개념정리 5회] 성막, 지성소를 향하여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 2

    <연합의 까닭>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청할 때 그 분의 계신 그곳, 하나님의 법과 언약이 있는 곳, 지성소로 나아가네. 주의 손의 은혜가 하늘의 별사탕처럼 부어지는 곳. 그곳에서 나는 주님과 친밀히 입술로 대면하네. 고집 세고, 우두커니 있었고, 어딘가에서 거절당해 자유를 꿈꾸던 나는 아이가 아버지에게 가듯, 지성소를 찾고. 성령의 지우신 짐으로 당당히 말해보네. "이곳이 내 쉼터라고" 그 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