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샤워 캠프 참가가 김도하 학생의 후기입니다. 
담당 그룹 교사님의 따뜻한 답글에 끈끈한 애정이 느껴지시죠? ^^

 

김도하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축샤캠프를 가게된 학생입니다. 이제 고3이라서 여름방학에 수련회를 안가게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이번 축샤캠프가 저의 10대에 마지막 캠프가 되겠네요 🙂 오늘 모든 순서를 마치고 이렇게 집에 와서 후기를 올립니다~

처음에는 많이 생소했습니다. 직면시간도 그렇고 서로 얼굴 모르는 조원들을 만나서 활동한다는 것도 처음에는 조금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친해지고 서로의 마음을 여는 그런 직면의 시간도 마치는 오늘에는 너무 짧았다는 생각도 들고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추억을 얻어가는 그런 캠프였습니다.

이제 고3, 어쩌면 시작일지도 모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축샤캠프를 통해서 많은 힘을 얻어갑니다. 힘들 때마다 배웠던 직면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또한 이번 캠프에서 함께 했던 친구들, AL, EL 분들과의 계속되는 기도제목 나눔으로써 멋진 고3 시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10대 마지막 캠프를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과 축복의샤워에 감사드립니다.^^

 

전현숙

사랑하는 도하여! 고3임에도 이번 캠프에 참석한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으셨으리라 믿어.

네가 품고 있는 그 꿈을 반드시 이루기를 기도할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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