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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다음세대가 사라져 갑니다
지금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면 교회가 노령화 될 겁니다
우리의 적은 마침내 문화세대를 선택했습니다

N세대의 마음 밭이 돌처럼 딱딱해지는데 기경엔 관심도 없이 씨만 뿌릴 건가요?
문제 있는 아이들 뒤에는 문제 있는 부모가 서있기 마련 아닙니까?
중독자가 늘어납니다. 특히 사이버 중독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N세대에게 필요한 건 말씀리더십 뿐이 아닙니다.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문화리더십과 간호리더십입니다.

교회의 정체성은 병원 아닙니까?

좋은 병원은 죽어가는 자가 살아나고
아픈 자가 치유된다는 소문이 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교회학교도 마찬가지로,
아픈 아이들이 와서 회복과 치유를 경험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병들고 아픈 아이들이 아픔을 잊기 위해, 컴퓨터며 TV 속으로 진통제를
찾아 헤매는데 편안히 밥이나 먹다 갈 수는 없잖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는 경제악화나 4대강 오염이 아니라
교회에서 N세대가 떠나는 일입니다.

교사가 되기 전에 먼저 간호사가 되십시오.
아픈 아이들에게는 뭔가를 가르치려는 자세보다 아픔을 보듬어주고
직면을 도와주는 간호사로서의 능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러다가 한국교회에 더블딥이 옵니다.
배는 항구에 매어두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
종소리가 멀리 가기 위해 종은 더 아파야 합니다.
상처의 통로로 사는 삶이 축복의 통로로 바뀌려면 직면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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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즈흠스(Teenz HMMS)는 ‘Teenz Home Mission Ministry School by Encounter’의 약자로
N세대에게 문화리더십과 간호리더십을 길러줄 뿐 아니라, 정체성을 잃어가는 N세대,
유혹에 빠지기 쉬운 N세대들이 직면을 통해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도와주는 학교이며 병원입니다.

낮은울타리에게 선물로 주신 직면을, 이 땅의 모든 부모와 교사를 통해,
사랑하는 N세대에게 전해 주고자 합니다. 육이오를 겪은 부모세대보다 더 아프면 아팠지,
덜 아플 리 없는 이 땅의 아이들이 간호사 역할을 하는 부모 교사의 안내를 받고 임재의 장소에 나와
직면을 통해 건강해지기를 바라고 준비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병원입니다.

직면이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N세대를 살리는 길은 직면밖에 없습니다.
직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려면 먼저 어른을 위한 흠스에 오십시오.
그러나 일반흠스를 경험하지 않으셨더라도, 사랑하는 자녀와 제자들에게 직면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기쁜 일인지를 알게 하시려면, 계신 곳에서 틴즈흠스를 열어주십시오.
틴즈흠스를 개설하려는 교회나 학교에는 저와 저희 간사들이 정성을 다 해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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