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라 불리는 중학생들이 영상강의를 잘 소화해낼 수 있을까 제일 큰 걱정이었는데 아이들의 집중도에 한번 놀랐고, 강의를 적용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한 번 더 놀랐습니다. – 정근용 전도사 (이천은광교회)

주로 캠프나 수련회는 예배나 강의 등으로 뭔가를 자꾸 내 속으로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 캠프는 오히려 내 안에 있던 상처와 아픔을 직면하면서 쏟아내고 토해내니 시원했어요!  – 박희민 자매